신세계그룹, 수해 복구 성금 5억원 기탁

전국재해구호협회 통해 장마로 인한 수해 복구 성금 5억원 전달키로

파킹투데이 | 기사입력 2020/08/11 [09:50]
신세계그룹, 수해 복구 성금 5억원 기탁
전국재해구호협회 통해 장마로 인한 수해 복구 성금 5억원 전달키로
파킹투데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08/11 [09:5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파킹투데이

 
신세계그룹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지역사회의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5억원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할 예정이며, 수해 지역의 복구 및 이재민 지원 등에 우선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신세계그룹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2016년 대구 서문시장 화재, 2019년 강원도 산불과 올해 2월에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과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수해 지역에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자 성금을 마련했다"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를 돕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그룹은 지난 7월 말부터 8월 초순까지 이마트24를 통해 경북 영덕군, 부산, 경기 용인 등 수해 지역에 생수, 컵라면, 즉석밥 등 총 5800여개의 구호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김건우 기자

ⓒ 파킹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