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시티 ‘불법 주정차 단속알림 서비스’

전국 130여개 지자체에서 운영...하반기 권역별 통합 가입

파킹투데이 | 기사입력 2020/08/12 [10:11]
탐방/인터뷰
아이엠시티 ‘불법 주정차 단속알림 서비스’
전국 130여개 지자체에서 운영...하반기 권역별 통합 가입
파킹투데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08/12 [10:1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단속알림 앱   © 파킹투데이


최근들어 차량 운행 중 부득이한 상황이나 교통단속 지역을 인식하지 못하여
, 불법 주정차 단속에 적발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차주의 휴대폰으로 불법 주정차 단속 구역임을 안내하여 자발적인 이동 주차를 유도하는 주정차 단속알림 서비스가 전국에서 각광 받고 있다.

 

아이엠시티 불법 주정차 단속알림 서비스가 관심이다.

 

이 서비스는 2020년 동대문구청에서 첫 서비스를 시작하여 약 130여개 지자체에서 약 700만명의 가입자를 대상으로 주정차 단속알림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자발적인 이동주차를 통한 원활한 교통흐름과 불법 주정차 단속과 관련한 민원을 상당부분 해소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개인정보보호법의 준수를 위해 서비스를 제공 받기위해 운영중인 각 지자체는 별도로 가입을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어 서비스의 통합 가입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이에 불법 주.정차지역의 차량에 대한 CCTV 단속내용이 신청자 조회시스템과 연동하여 운전자에게 불법 주.정차에 대한 사전경고 안내 메시지를 발송하여 차량의 신속한 이동을 유도케하고 있다. 

 

▲  서비스 개념도    ©파킹투데이

 

 

 

 

 

 

 

 

 

 

 

 

 

 

 

 

 

특징

다양한 종류의 CCTV호환 가능, 보안기능 강화, 앱을 통한 스마트폰 가입, LPR기능 번호인식솔루션

 

서비스 지역

117개지역으로 서울 19개 지자체, 인천 8개 지자체, 경기 25개 지자체 등을 비롯하여 충남 7, 광주 5, 전북 7, 전남 4, 강원 7, 대구 8, 울산 3, 경북 7, 경남 10, 부산 6

 

기대효과

다수차량 동시인식으로 인한 설치 카메라 대수를 줄여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번호인식서버의 대수도 줄일 수 있으므로 이중으로 비용이 절감된다. , 카메라 및 번호인식 서버가 줄어들어 유지보수 및 관리가 용이하다.

 

김기수 기자

 

 

ⓒ 파킹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