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사람 중심’ 스마트도시 5개년 로드맵 … 2022년 상용화

‘강남봇’·‘자동개폐 그늘막’ 등 비대면 행정서비스, ‘생태조성-정착-확산고도화’ 단계적 실행

파킹투데이 | 기사입력 2020/09/2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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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사람 중심’ 스마트도시 5개년 로드맵 … 2022년 상용화
‘강남봇’·‘자동개폐 그늘막’ 등 비대면 행정서비스, ‘생태조성-정착-확산고도화’ 단계적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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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도시 종합계획 최종 보고회   © 파킹투데이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 16스마트도시 5개년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고, 오는 2022년을 목표로 강남봇등 비대면 행정서비스 상용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구는 사람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정보통신기술(ICT)과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의 활용 방안을 모색해왔으며, 이번 스마트도시 5개년 중장기 로드맵에 따라 생태조성기’(2021~2022), ‘정착기(2023~2024)’, ‘확산·고도화기(2025년 이후)’ 단계로 나눴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비대면 행정서비스의 핵심인 강남봇 서비스도입을 시작으로, 스마트센서나 원격시스템 등을 활용한 자동개폐 그늘막하천진입 원격차단 시스템’, ‘스마트 장애인 버스정류장 안내서비스2022년 상용화를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윤종민 스마트도시과장은 이번 로드맵에 따라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신성장동력을 확보해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면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주도할 정책과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해 함께하고 배려하고 존중하는 미미위 정신이 담긴 스마트도시를 구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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