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 이명희 회장, 보유 주식 일부 증여

파킹투데이 | 기사입력 2020/09/29 [09:25]
신세계그룹 이명희 회장, 보유 주식 일부 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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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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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    © 파킹투데이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이마트와 신세계 지분 중 각각 8.22%이마트 지분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에게, 신세계 지분은 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에게 증여한다고 928일 공시했다.

 

이번 증여를 통해 이명희 회장의 보유 지분은 이마트 18.22%, 신세계 18.22%에서 각각 10.00%로 낮아지게 되며, 정용진 부회장의 이마트 지분은 10.33%에서 18.55%, 정유경 총괄사장의 신세계 지분은 10.34%에서 18.56%로 높아지게 된다 

 

신세계그룹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명희 회장이 그룹의 지속 성장을 위해 각 사의 책임경영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판단하고, 이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증여를 결정한 것으로 안다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김건우 기자

 

 

대주주 증여 관련 주식 변동 내역

 

 

 

 

 

 

 

<이마트>

 

 

 

 

 

 

 

현재 보유주식

증여 주식

증여후 주식

주식수

지분율

주식수

지분율

주식수

지분율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

  5,080,094

18.22%

  2,292,512

8.22%

  2,787,582

10.00%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2,880,399

10.33%

 

 

  5,172,911

18.55%

 

 

 

 

 

 

 

<신세계>

 

 

 

 

 

 

 

현재 보유주식

증여 주식

증여후 주식

주식수

지분율

주식수

지분율

주식수

지분율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

  1,794,186

18.22%

    809,668

8.22%

    984,518

10.00%

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

  1,017,853

10.34%

 

 

  1,827,521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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