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일지구 화려한 피날레 대우건설,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 & 아클라우드 감일’ 본격 분양

서하남IC 바로옆 감일지구의 마지막 분양 단지이자 유일한 주상복합아파트

파킹투데이 | 기사입력 2020/10/23 [13:49]
건설
감일지구 화려한 피날레 대우건설,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 & 아클라우드 감일’ 본격 분양
서하남IC 바로옆 감일지구의 마지막 분양 단지이자 유일한 주상복합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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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시설 아클라우드 감일전경  © 파킹투데이


대우건설
(대표이사 김형)이 송파구와 맞닿은 감일지구의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이자 유일한 주상복합 아파트인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와 대형 상업시설 아클라우드 감일23일 동시 분양한다.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는 감일지구 주상복합용지 1BL에 전용면적 84~114, 아파트 5개동, 496세대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별로는 84A 127세대 84B 203세대 114A 115세대, 114B 51세대를 선보인다. 1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1순위, 5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1113일 당첨자발표를 거쳐 1128일부터 124일까지 계약을 진행한다. 분양가는 3.31636만원이며, 중도금대출 한도인 40%에 대하여 이자후불제를 제공한다. 정부 710대책에 따라 최근 확대된 생애 최초 특별 공급기준이 적용되는 단지로 전매 제한 기간은 8년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사이버 모델하우스만 운영하며, 서류접수 및 계약은 방문 예약제로 진행하고, 당첨자에 한해 실제 모델하우스를 직접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가 들어서는 감일지구는 약 13천여 세대가 공급되는 신도시급 택지지구로 서울 송파구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옛 외곽순환고속도로), 북위례와 바로 인접하여 위치해 있다. 올림픽선수촌아파트에서 차로 3분 거리에 있어 사실상 송파 생활권으로 분류된다. 단지와 인접한 서하남IC를 거쳐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 접근이 용이하다. 감일~초이 광역도로와 천마산 터널을 거쳐 송파생활권의 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서울-세종고속도로와 서울-양평고속도로 개통 예정으로 광역교통망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근처에 역사공원, 천마공원 등의 녹지와 천마산, 금암산이 위치하여 쾌적한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 부지가 있고, 감일고등학교가 내년 3월 개교 예정이다.

 

최근 서울과 서울 인접 수도권의 신축아파트 공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는 송파구에 바로 인접해 서울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고,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아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로 그 희소가치가 크다. 또한, 감일지구 내 중심상업지구와 맞닿아 있으며, 단지 바로 아래 대형 상업시설 아클라우드 감일이 들어서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손쉽게 즐길 수 있다. 또 올림픽공원, 잠실 롯데월드몰, 가락시장 등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와 함께 조성되는 상업시설 아클라우드 감일은 대우건설이 새롭게 선보이는 상업시설 브랜드 아클라우드의 첫 적용 상품으로 지하 1~지상 2, 38,564(11,699) 규모로 조성된다. 전체 대지면적의 30% 이상을 열린 공간(오픈 에어-Open Air)로 구성하고, 세계적인 공간기획 전문설계사인 네덜란드 CARVE(카브)가 대형 체험형 놀이터, 이벤트광장과 조경을 디자인해 지금까지 볼 수 없던 새로운 형태의 상업시설로 꾸며질 예정이다. , 전체 면적의 38%에 해당하는 총 6개의 대형 앵커시설이 들어서고, 상가전용 429대의 넓은 주차장을 조성해 기존의 단순한 상업시설을 넘어서 편리하게 지인들과 만나는 약속장소이자 지역 커뮤니티의 중심공간으로서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클라우드 감일1027~28일 양일간 청약을 접수하고, 28일 당첨자 발표 및 추첨을 진행한다. 계약일은 29일로 예정되어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에 대한 실수요자의 기대와 관심이 뜨겁다. 감일지구 마지막 아파트이자 유일한 주상복합단지로 입주할 때면 택지지구 조성이 완료돼 더욱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우건설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아클라우드 감일Open-Air Mall이라는 개방된 공간 컨셉으로 설계해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새로운 상업시설의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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